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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 2018-08-20 Hits 15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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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중소기업, 증강현실(AR) 시장 개화 앞당긴다.
기사전문: https://www.kipost.net/bbs/board.php?bo_table=semiconductors_news&wr_id=697

증강현실(AR)기기가 속속 상용화되면서 안경 하나만 있으면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정보화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.

국내 중소 팹리스도 이 시장에 나섰다. 4K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를 개발한 데 이어 난제로 여겨졌던 광학 기술을 해결할 협력사와도 손을 잡았다.

(중략)

국내 중소기업 라온텍(대표 김보은)이 개발한 것은 WQHD2560x1440)급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으로 패널과 양쪽의 렌즈를 조절할 수 있는 통합 컨트롤러, 패널을 내장한 광학 엔진 모듈까지 갖췄다.

(중략)

김주연 기자 kjy@kipost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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